평당가 ↔ ㎡당가 계산기 — 총액과 면적으로 단가 환산
총액과 면적으로 평당·㎡당 단가를 정확한 정의(1평 = 400/121 ㎡)로 환산하고, 전용·공급 중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총액과 면적을 넣으면 평당 단가와 ㎡당 단가를 정확한 정의(1평 = 400/121 ㎡)로 함께 냅니다.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가 단가를 바꾸므로 그것까지 표시합니다.
빠른 답: ㎡당 단가를 평당 단가로
| ㎡당 단가 | 평당 단가 | 3.3을 곱하면 |
|---|---|---|
| 300만원 | 992만원 | 990만원 |
| 500만원 | 1,653만원 | 1,650만원 |
| 1,000만원 | 3,306만원 | 3,300만원 |
| 1,500만원 | 4,959만원 | 4,950만원 |
| 2,000만원 | 6,612만원 | 6,600만원 |
| 3,000만원 | 9,917만원 | 9,900만원 |
평당 단가 = ㎡당 단가 × 400/121(3.305785…). 3.3을 쓰면 0.2% 낮게 나옵니다. 그보다 큰 차이는 나눈 면적에서 납니다: 8억 4천만원을 전용 84㎡로 나누면 평당 3,306만원, 공급 112㎡로 나누면 2,480만원입니다.
| ㎡당 단가 | — |
|---|---|
| 평당 단가 | — |
| 면적 환산 | — |
| 나눈 기준 | — |
평당가는 어느 면적으로 나눴느냐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가 기준을 묻는 이유입니다. 같은 8억 4천만원짜리 집이 전용 84㎡(25.4평)로 나누면 평당 3,306만원이고, 공급 112㎡(33.9평)로 나누면 평당 2,480만원입니다. 분양 광고의 “평당 분양가”는 관행적으로 공급면적 기준이고, 실거래가 비교 사이트는 대개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숫자 하나를 옮겨 적을 때 기준을 같이 적지 않으면 30%가 그냥 사라집니다.
1평은 400/121 ㎡입니다. 3.3이 아닙니다. 척관법에서 1평은 6척 × 6척이고 1척은 10/33 m이므로, 1평 = (60/33)² = 3600/1089 = 400/121 ㎡ ≈ 3.305785 ㎡입니다. 3.3으로 나누면 84㎡가 25.41평이 아니라 25.45평으로 나오고, 평 수가 커진 만큼 평당가는 낮게 찍힙니다 — 0.2% 차이라 집 한 채로는 티가 안 나지만, 이 페이지는 정확한 값을 씁니다.
평은 법정 단위가 아닙니다. 계량에 관한 법률은 거래·증명에 법정단위(㎡)를 쓰도록 하고 있고, 2007년부터 평 표기는 단속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등기·공시자료는 전부 ㎡이고, 평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환산해 보여 줄 뿐입니다. 서류에 쓰는 숫자는 ㎡당가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
단가보다 면적을 먼저 확인하기. 단가를 믿기 전에, 그 단가를 낼 때 나눈 면적부터 확인합니다. 보통 가격은 확정된 숫자이고, 흔들리는 쪽은 면적이기 때문입니다. 매물에 1,800 ft²로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1,760을 올림한 숫자일 수 있고, 그것만으로 ft²당 250달러인 단가가 6달러쯤 달라집니다. 평면도가 있으면 방 면적을 대강 더해 보고, 매물에 적힌 숫자가 애초에 말이 되는 숫자인지 봅니다. 벽과 복도를 감안하면 방 면적의 합은 언제나 매물에 적힌 면적보다 작게 나오므로, 차이가 크지 않다면 정상이고 경고 신호가 아닙니다. 적힌 총면적이 방 면적의 합보다 훨씬 크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대개 차고 같은 공간이 그 면적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A와 B의 단가가 몇 퍼센트 차이 나는 정도라면, 저는 그것을 의미 있는 차이가 아니라 사실상 같은 값으로 봅니다.
㎡당 단가 = 총액 ÷ 면적(㎡). 평당 단가 = ㎡당 단가 × 400/121. 면적 환산은 1평 = 400/121 ㎡ (≈ 3.305785 ㎡)의 정확한 정의를 쓰며, 만원 단위로 표시하고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전용·공급·계약면적의 정의는 주택법 시행규칙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의 용어를 따릅니다.
계산 예시
8억 4천만원, 전용 84㎡: 평당가는?
- ㎡당 = 84,000만원 ÷ 84㎡ = 1,000만원.
- 평당 = 1,000 × 400/121 = 3,305.8 → 3,306만원.
- 같은 집을 공급 112㎡(33.9평)로 나누면 평당 2,480만원.
전용 기준 평당 3,306만원, 공급 기준이면 2,480만원 — 기준을 안 적으면 30%가 그냥 사라진다. 분양 광고는 보통 공급, 실거래 비교는 대개 전용 기준이다.
이 페이지의 계산값 9개를 2026년 10월 29일에 실제 브라우저에서 돌려 독립적으로 계산한 기대값과 대조했습니다 (사이트 전체 2,808개 값, 228개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평당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액을 ㎡ 면적으로 나눠 ㎡당 단가를 구하고 400/121을 곱합니다. 8억 4천만원, 전용 84㎡면 평당 3,306만원입니다.
분양가 평당가와 실거래 평당가가 왜 다른가요?
나눈 면적이 다릅니다. 분양 광고는 보통 공급면적, 실거래 비교는 대개 전용면적 기준이라 같은 집이 30%쯤 차이 납니다.
계약서에 평당가를 써도 되나요?
평은 법정 단위가 아닙니다. 계량에 관한 법률은 거래·증명에 ㎡를 쓰도록 하고, 2007년부터 평 표기는 단속 대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계약서·등기·공시자료는 전부 ㎡이고, 서류에 쓰는 숫자는 ㎡당 단가입니다.
3.3으로 나눠 계산하면 평당가가 얼마나 틀리나요?
0.2% 낮게 찍힙니다. 1평은 400/121 ㎡(약 3.305785 ㎡)라, 84㎡를 3.3으로 나누면 25.41평이 아니라 25.45평이 되고 평 수가 커진 만큼 평당가가 내려갑니다. 이 페이지는 정확한 값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