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수량 계산기 — 박스 수와 마지막 열 폭
방 치수와 박스에 적힌 ㎡로 마루 박스 수를 냅니다. 강화마루·강마루·온돌마루 모두 박스 단위이고, 손실률은 시공 방식이 정합니다. 널 열 수와 마지막 열 폭도 같이 나옵니다.
방 치수와 박스에 적힌 면적으로 마루 박스 수를 냅니다. 손실률은 방이 아니라 시공 방식이 정하고, 마지막 열 폭은 첫 장 깔기 전에 봐야 하는 숫자입니다.
빠른 답: 박스당 2.4㎡ 마루 박스 수
| 방 면적 | 손실 5% | 손실 10% | 손실 15% |
|---|---|---|---|
| 10㎡ (3평) | 5박스 | 5박스 | 5박스 |
| 15㎡ (4.5평) | 7박스 | 7박스 | 8박스 |
| 20㎡ (6평) | 9박스 | 10박스 | 10박스 |
| 30㎡ (9.1평) | 14박스 | 14박스 | 15박스 |
| 40㎡ (12.1평) | 18박스 | 19박스 | 20박스 |
면적에 손실률을 더해 박스 표기 면적으로 나누고 올림합니다. 2.4㎡는 출발값일 뿐이니 박스에 적힌 면적으로 바꿔 넣으세요. 손실률은 방 크기가 아니라 시공 방식이 정합니다.
| 바닥 면적 | — |
|---|---|
| 손실률 포함 | — |
| 박스 | — |
| 널 열 수 | — |
| 마지막 열 폭 | — |
답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박스에 적혀 있습니다. 마루는 박스 단위로 팝니다. 한 박스가 덮는 면적은 박스 라벨이 정하고, 강화마루·강마루·온돌마루가 각각 다릅니다. 같은 종류 안에서도 널 규격이 바뀌면 같이 바뀝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그 면적을 기본값으로 박아 두지 않고 입력으로 받습니다. 아직 고르지도 않은 제품의 값을 미리 정해 두면 그건 추측이니까요. 라벨의 ㎡를 그대로 넣으면 박스 수는 산수입니다.
손실률은 방이 아니라 시공 방식이 정합니다. 한 열이 끝날 때마다 절단이 생기고, 잘라 낸 조각은 끝단 이음이 어긋날 만큼 길어야 다음 열 첫 장으로 씁니다. 반듯한 방을 한 방향으로 깔면 그 손실이 10% 안팎입니다. 대각선으로 돌리거나 붙박이장과 꺾인 구석이 많으면 더 듭니다. 잘린 조각이 삼각형이라 아무 데도 못 쓰기 때문이에요. 위 세 값은 그 세 경우의 통상적인 여유분이고, 규격값이 아닙니다.
마지막 열에서 시공 계획이 드러납니다. 방 폭을 널 폭으로 나눈 나머지가 반대편 벽에 붙는 마지막 열입니다. 널 폭의 3분의 1도 안 되는 쪽널은 보기도 나쁘고 클릭 결합부가 버티지 못합니다. 첫 열을 켜서 양쪽 끝 열이 절단을 나눠 갖게 하는 게 정석이에요. 이 페이지가 마지막 열 폭을 먼저 찍어 주는 건 그 판단을 첫 장 깔기 전에 하라는 뜻입니다.
유격을 남기세요. 온돌 위라면 더 그렇습니다. 마루는 온습도에 따라 움직여서 벽마다 유격이 필요합니다. 위 경고에 적힌 ¼~⅜인치는 미국 시장 제품의 시공지침 값이고, 국내 제품은 지침에 mm로 적혀 있으니 그 값을 쓰세요. 국내는 이 아래에 난방이 한 겹 더 있습니다. 온돌은 바닥판을 하루에도 몇 번씩 데웠다 식히니 신축 폭이 그만큼 커지고, 그래서 온돌마루는 표면재 두께와 접착 방식이 강화마루와 다릅니다. 배관 위치와 최고 온도, 시공 전 예열 절차는 제품 시공지침에 있습니다. 유격은 박스 수를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 8월에 바닥이 솟느냐 마느냐를 바꿉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
열이 놓이는 방향이 마지막 열을 정합니다. 이 수량을 믿기 전에 널을 어느 방향으로 깔지부터 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방 폭에 넣은 치수를 가로질러 열 수를 세기 때문입니다. 길이와 폭을 바꿔 넣어도 박스 수는 그대로지만, 열 수와 마지막 열 폭은 전혀 다르게 나오는데, 제가 실제로 확인하는 숫자가 바로 그 마지막 열 폭입니다. 방 폭은 방 양쪽 끝에서 잽니다. 벽이 평행한 경우는 드물고, 반대편 벽을 따라 남는 쪽널은 좁은 쪽 치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마루가 벽까지 닿지 않는다는 것도 기억해 둡니다. 양쪽에 유격을 남기면 실제로 까는 폭은 방보다 조금 좁아지고, 그만큼 페이지가 찍어 주는 나머지도 달라집니다. 그다음 박스 행의 '남음' 값을 읽습니다. 깔고 남는 여분은 그것뿐입니다. 손실률은 이미 구매 면적에 들어 있고, 열 끝에서 으레 나오는 자투리로 그 몫이 다 나가기 때문입니다. 남음이 거의 0이면 한 열만 잘못 잘라도 한 박스를 더 사러 다녀와야 합니다.
박스 = 올림(면적 × (1 + 손실률) ÷ 박스 표기 면적). 열 수 = 올림(방 폭 ÷ 널 폭), 마지막 열 폭은 그 나눗셈의 나머지. 박스 표기 면적은 제품 라벨의 값입니다. 손실률은 통상적인 관행이고 유격은 제조사 시공지침이며, 둘 다 규격이 아닙니다. 온돌 위 시공 조건은 제품 시공지침이 정합니다.
계산 예시
5 × 4 m 방에 박스 표기 2.4 ㎡ 마루, 널 폭 190 mm: 몇 박스인가요?
- 5 × 4 = 20 ㎡. 손실률 10%를 얹으면 22 ㎡가 필요합니다.
- 22 ÷ 2.4 = 9.17, 올림해서 10박스. 사는 건 24 ㎡이고 2 ㎡가 남습니다.
- 방 폭 4 m ÷ 널 폭 190 mm = 21.05, 그러므로 22열. 마지막 열은 4000 − 21 × 190 = 10 mm.
10박스, 22열. 마지막 열이 10 mm 쪽널이라 첫 열을 켜서 양쪽 끝 열이 절단을 나눠 갖게 해야 합니다. 널 폭이 150 mm인 강마루로 바꾸면 같은 방이 27열에 마지막 열 100 mm로 떨어집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값 16개를 2026년 10월 29일에 실제 브라우저에서 돌려 독립적으로 계산한 기대값과 대조했습니다 (사이트 전체 2,808개 값, 228개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마루 한 박스는 몇 ㎡인가요?
제품마다 다릅니다. 강화마루·강마루·온돌마루가 각각 다르고, 같은 종류 안에서도 널 규격이 바뀌면 같이 바뀝니다. 박스 라벨에 적힌 ㎡를 그대로 넣으세요. 이 페이지가 그 값을 기본값이 아니라 입력으로 받는 이유입니다.
마루 손실률은 몇 %로 잡나요?
이 페이지의 5·10·15%는 시공 방식에 따른 통상적인 여유분이지 규격값이 아닙니다. 반듯한 방을 한 방향으로 깔면 10% 안팎, 대각선이거나 붙박이장·꺾인 구석이 많으면 15%까지 봅니다. 시공사가 쓰는 값이 있으면 그 값을 넣으세요.
마지막 열이 너무 좁게 남으면 어떻게 하나요?
방 폭을 널 폭으로 나눈 나머지가 마지막 열입니다. 널 폭의 3분의 1도 안 되면 보기도 나쁘고 클릭 결합부가 버티지 못하니, 첫 열을 켜서 양쪽 끝 열이 절단을 나눠 갖게 하세요. 이 페이지가 마지막 열 폭을 먼저 찍어 줍니다.
벽 유격은 얼마나 두나요?
제품 시공지침의 값을 따르세요. 위 경고의 ¼~⅜인치는 미국 시장 제품의 값이고, 국내 제품은 지침에 mm로 적혀 있습니다. 온돌 위는 바닥판이 하루에도 몇 번 데워졌다 식어 신축 폭이 커지니, 배관 위치와 최고 온도, 예열 절차까지 지침을 보세요.